먹고 마신 것

[한양대 / 왕십리]에슐리 3월 딸기축제 / 에슐리W 가격표

운은 2019. 3. 2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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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점심을 먹고 싶어서 찾아간 에슐리 3월 딸기축제.

마침 학교와 가까운 한양대 엔터식스에 에슐리가 있어서 방문했다.

 

 

에슐리 샐러드바의 런치 가격은 13,900원.

디너에 먹는 것보다 6,000원이나 싸다.

물론 없는 메뉴들이 있긴 하지만

맛있는 메뉴들이 많아서 런치도 충분히 만족.

딸기축제라서 디저트로 딸기 메뉴들이 그득그득하다.

딸기우유젤리랑 생딸기. (생딸기가 제일 맛있는건 함정)

토끼 귀가 마시멜로우라서 그 센스에 감탄했다.

케이크 종류가 두 가지나 된다.

로마에 다녀온 티라미수는 음... 음.... 에스프레소 맛이 너무 진하다 ㅠㅠ

딸기 메뉴만 있는 것이 아니고 그릴 메뉴도 추가되었다고 한다.

그건 나중에 나오고 일단 다른 메뉴들부터!

칠리 김말이와 콘치즈(콘마요라고 부르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데리야끼치킨우동과 중화풍볶음밥

갈릴포테이토그라탕, 홍합스튜

 

메이플크로켓(만두잖아 ㅠㅠ) 라따뚜이

다양한 파스타

미니돈까스, 고구마맛탕

불맛야끼우동, 두루치기리조또(완전 맛있다), 탕수육(그럭저럭)

마파두부, 볶음밥, 떡볶이

그릴 부분에 맛있는게 많았다. 훈제오리 포함

생일 쿠폰으로 시킨 에이드.

첫 접시.

두루치기 리조또와 그릴 오리, 치즈케이크피자.

피자 부분을 하나도 안 찍었는데 치즈케이크 피자 너무 맛있어서 감동.

세 개쯤 먹은 것 같다.

 

샐러드부분. 거의 관심 없어서 잘 안 먹는다..

두 번째 접시. 버섯크림스프를 가져왔다.

크루통이 넉넉해서 마음에 들었다.

크램챠우더 스프도 있는데 비린 거 못 먹는 사람들은 피하는 게 좋을 듯

콘치즈 피자와 파스타, 떡볶이, 치킨.

양념갈비치킨?? 그런 게 있길래 가져왔는데 음 닭강정...

피자류가 맛있다. 에슐리는 피자지

(딸기축제 와서 피자만 한 판쯤 먹은 듯)

피자 먹고 배불러서 디저트 못 먹겠다 싶었는데

일행이 종류별로 담아왔다.

하나씩 맛은 다 봤는데 생딸기가 제일 맛있다.

딸기 초콜릿 퐁듀는 굳으니까 재료 위에 뿌립시당

에슐리 W 한양대점 위치.

엔터식스 3층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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